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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중 유일하게(?) 꾸준히 출연하는 탐정
![]() 히가시노 게이고의 성격상 여러작품에 같은 인물을 출연 시키는 법이 없는데 여기선 탐정역의 유가와 마나부와 그에게 언제나 도움을 요청하는 대학동기 구사나기 형사가 함께 등장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용의자 X의 헌신으로 가장 먼저 알려졌지만, 일본에서는 드라마로 먼저 만들어져 대 히트를 기록하고(히가시노 소설이 원작이면 언제나 히트)시리즈 3편인 '용의자 X의 헌신'은 134회 나오키상을 수상한다. 데이도 대학의 물리학과 조교수 마나부와 그의 친구 구사나기 형사의 이야기 탐정 갈릴레오는 구사나기가 맡은 사건중 초자연적인 현상을 유가와가 풀어간다는 단편 소설이 5작품 수록 되어있다. 시리즈2탄 예지몽도 곧 발간되니 기쁘지 아니한가.... 지갑은 다이어트중이지만.... 드라마 찾아야지 또... ![]() 언론 용어중에 게이트 키핑이라는 것이있습니다.기자나 편집자와 같은 뉴스 결정권자가 뉴스를 취사선택하는 일을 말하죠. 말이 기자나 편집자지...위에서 '이 기사는 내보내지마!' 이러면 안내보내는...아니 못 내보내는 겁니다. 또 의제설정이란게 있습니다. 언론사가 현 시국에서 어떠한 의제를 집중적으로 다루어 여론의 관심을 그쪽으로 몰아가는 겁니다. 좋은곳으로 쓰면 좋은겁니다만...좋지 못한데 쓰인다는게 문제죠... A란 문제가 국가에 굉장히 큰 문제를 일으킨다고 예상됩니다. 그떄 별로 중요하지 않은 B라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럼 저 위에서(어딘진 저도 몰라요~♡) 압력이 내려오죠. 그럼 언론사들은 B라는 문제를 집중 보도 합니다. 그리되면 B라는 문제는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지만 정작 중요한 A란 문제는 묻히는 거지요... 다 언론 플레이...
20대. 우리들과 촛불, 그리고 정치인들의 행태.
내 친구가 촛불을 밝힐때 난 무엇을 했는가? 내 친구가 자신의 몸을 불 살라 나라를 밝힐때 난 무엇을 했는가? 아아 참으로 부끄럽다. 공부라는 명목하에 도서관에서 여자들이랑 선배들이랑 히히덕 대고만 있었다. 아아 참으로 부끄럽다. 내 친구의 목소리를 들었음에도 나는 귀를 막고 입만으로 정부를 욕했다. 아아 참으로 부끄럽다. 난 내 친구의 목소리를 비웃었다. 나는 친구를 팔았다. 난 친구의 정의를 웃음거리로 만들었다. 아아 참으로 부끄럽다. 난 이 나라를 말로만 걱정했다. 이 나라를 희망도 없는 나라로 매도했다. 아아 참으로 부끄럽다. 난 도대체 뭐하고있는건가. 아아 참으로 부끄럽다. 부끄럽다. 부끄럽다. 나는 이 나라가 어찌되는것보다, 내 친구의 정의를 웃음 거리로 만든것이 너무나도 부끄럽다. 친구여...미안하다. 어찌 너의 정의에 힘을 실어주질 못할망정 너의 노력과 열정을 비웃었다. 나는 너의 친구가 될 자격이 없는 것 같다. 친우여 미안하다. 거기 당신은 저기 저 촛불을 바라보고도 부끄럽지 아니하다 말할수 있는가? 나는 부끄러워 촛불을 바라볼수 없구나...
아니 느끼는 중이다.
현재 KBS에는 11명의 이사진이 있으며 KBS사장의 인사권을 가지고 있다. 우리학교 우리과 교수님중에 KBS 이사에 계신분이 있다. KBS와 MBC가 정부의 정책에 반대하는 여론 생성에 큰 힘을 미치자 갑자기 KBS 정연주 사장의 퇴임문제가 불거졌다. 11명의 이사중 정연주 사장을 퇴임시켜야 한다는 의견은 5명 반대한다는 의견은 6명이었다. 그러던중 이사한명이 돌연 사임을 하여 5:5 상태가 되었다. 이떄 불거진 것이 동의대 교수를 겸직 하고 있는 신태섭 교수님의 사퇴 압력이다. 동의 대학교에서는 KBS의 이사를 맡고 계신 신 교수님이 학교의 명성에 도움이 되니 지난 2년간은 아무 이야기 없다가 갑자기 돌연 KBS이사직에 학교의 동의를 구하지 않은점, 논문 표절 문제를 거론하여 (표절에 대한 의견은 현재 표절인지 아닌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인사위원회를 개최하려 하고 있다. MBC는 현재 연예인 노조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으니 KBS의 사장을 자신들의 사람으로 앉히게 되면 MBC 독자적인 힘으로는 반대 연론을 형성하기 힘들다는 생각을 해서 인지 아니면 KBS가 공영방송으로 정부로써 가장 손대기 쉬웠는지 모르겠지만... 5공 시절도 아니고 이젠 언론 마저 탄압을 하려 하고 있다. 동의대학교 광고홍보학교 홈페이지 교수진 소개에도 신태섭 교수의 KBS이사직을 맡고 있는 부분을 버젓이 올려 놓았음에도 이제 와서 그것을 문제 삼는 것은 이상하다고 생각 될일이다. 관련 기사 http://blog.pdjournal.com/422
울어 버리는게 제일 좋네요...
남자가 눈물 질질 짠다고 욕해도 할말은 없지만... 남에게 욕먹을 만큼 자주 울었던것도 아니니까요. 오랜만에 울었습니다.ㅋ 꼴에 광고과 다닌다고 광고 공모전을 준비중입니다. 정서기:근데 진환아 진화니:네? 정서기:드라군은 이레디에잇 알걸리는데 몰랐니? 진화니: 네 몰라요 정서기: 그것도 모르는 너한테 지다니 부끄럽다. 진화니:저도 형이 부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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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내이름이랑 똑같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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